바보는 행복하다
내가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거 시작한게거의 2011년일거임개인적인 상황이 너무 극단적이라그냥 밖에 아예 안나가기 시작한지가아마 2012년인가 그럴건데그 시절 옛날에 하던 게임이 갑자기 기억나서이름도 모르고 한참 검색하다 나온게 에르엘워즈한참 갤럭시S2 이런거로되게 재밌게 하던 기억이 나는데어느순간보니까 게임이 서비스 종료 되었더라 ㅜ ㅠ이거 되게 재밌었는데 현질유도도 없고그냥 유료로 3천원 정도 플레이스토어에 올려놨으면팔라독 결제한것 처럼